선생님을 위한 1% Lesson!

①신중하게 생각하는 ‘A군’ 요령있게 답을 찾는 ‘B양’

We do

2026-08-13

안녕하세요, 올림수학교육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수학 문제 앞에서 보이는 두 가지 대표적인 모습을 통해, 최상위권으로 가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진짜 사고능력'이 무엇인지 깊이 있게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혹시 우리 아이는 어떤 유형인가요?

1. 우리 아이는 어떤 유형일까요?

성실하고 학교 성적도 좋은 두 아이, A와 B에게 어려운 수학 문장제 문제를 주었습니다.

  • A학생: 문제를 받자마자 20분 동안 골똘히 생각하지만, 결국 "모르겠어요. 너무 어려워요."라고 말합니다. 힌트를 주면 이해하지만, 새로운 문제는 다시 백지를 내밉니다.
  • B학생: 문제를 읽으며 숫자에 동그라미를 치고 이내 "선생님, 이거 더하기에요? 빼기에요?"라고 묻습니다. 힌트를 주면 빠르게 계산해서 정답을 맞힙니다.

신중하게 생각하는 A와 요령 있게 답을 찾는 B, 언뜻 장점이 있는 듯 보이지만 두 학생 모두 '사고능력'에 심각한 결핍을 보이고 있습니다.

2. 멈춰버린 생각의 엔진: '시행착오 능력'의 부재 (A학생)

A학생의 가장 큰 문제는 '손을 움직이며 생각'하려 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수학을 잘하는 아이들은 어려운 문제를 만나면 그림을 그리거나, 표를 만들거나, 간단한 숫자를 넣어 규칙을 찾아보는 등 무엇이든 '시도'하며 생각의 실마리를 찾습니다. 이 '시행착오 능력'은 단순히 문제를 푸는 기술이 아니라 '일단 해보자!'는 적극적인 태도로, 훗날 아이의 인생관과 생활 습관, 성격의 일부가 됩니다. A학생은 생각의 엔진을 어떻게 켜야 할지 배우지 못한 것입니다.

3. 답만 찾는 계산 기계: '논리적 과정'의 생략 (B학생)

"이거 더하기에요? 빼기에요?" 이 질문은 생각하기를 포기한 아이들이 보내는 가장 강력한 '적신호'입니다. B학생처럼 계산 능력은 뛰어나지만, 문제의 뜻을 논리적으로 파악하고 식으로 표현하는 가장 중요한 과정을 건너뛰려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이런 아이들에게 응용문제는 그저 숫자들을 어떤 무기(+, -, ×, ÷)로 요리할지 결정하는 '계산 문제'일 뿐입니다. 수식이 '나는 이 문제를 이렇게 이해하고 해결했습니다'라는 증명서라는 사실을 알지 못합니다. 계산은 수학의 기초체력일 뿐, 그것만으로는 절대 사고력의 벽을 넘을 수 없습니다.

올림수학의 해답: 사고력 프로그램 '엠파일(M*File)'

A학생과 B학생의 공통된 문제점은 '사고능력의 결여'입니다. 올림수학교육에서는 이 '생각하는 진짜 힘'을 길러주기 위해, 다년간의 연구 끝에 개발한 최상위 사고력 전문 프로그램, '엠파일(MFile)'을 통해 아이들을 지도합니다.

'엠*파일'은 사고력을 두 개의 기둥으로 보고, 이를 균형 있게 성장시키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기둥 1. 『볼 수 있는 능력』 : 문제의 본질을 직관적으로 꿰뚫는 힘

  • 도형/공간인식 능력: 보이지 않는 선을 보고, 머릿속으로 입체 도형을 자유자재로 그리는 능력
  • 시행착오/발견하는 능력: 문제를 구체적으로 이미지화하고, 남들이 보지 못하는 새로운 관점에서 해결책을 찾아내는 창의력

기둥 2. 『꾸준히 정진하여 결론을 내는 능력』 : 생각을 논리적으로 완성하는 힘

  • 논리력/요약 능력: 직관적으로 떠올린 생각을 조리 있게 풀어내고, 출제자의 의도를 간파하여 생각을 명확히 표현하는 능력
  • 정독 능력/의지력: 문제의 조건 하나도 놓치지 않는 꼼꼼함과, 어려운 문제도 끝까지 파고드는 끈기

계산력은 기본입니다. '엠*파일'은 그 기본 위에 사고력의 두 기둥을 단단히 세워, 어떤 어려운 문제가 나와도 흔들리지 않는 '수학적 두뇌'를 만듭니다.

올림수학 엠*파일의 체계적인 학습 과정

최상위 1%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올림수학 '엠*파일'은 체계적인 과정에 따라 아이의 사고력을 완성합니다.

  • 1~4학년: 기초 지식 완성 단계
    • ①계산능력 ②수의 성질 ③비율관계 ④도형의 네 가지 핵심 기초지식을 완벽하게 습득합니다.
    • 단편적인 지식이 아닌, 각 영역의 관련성을 이해하며 단단한 기본기를 다집니다.
  • 5~6학년: 최상위 사고력 도약 단계
    • 탄탄한 기본기 위에 '사고력의 두 기둥'을 본격적으로 세워나갑니다.
    • 30여 년간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계통적으로 체계화한 '엠*파일'만의 독자적인 커리큘럼을 통해 최고경시 수준, 영재, 올림피아드 등 특목고를 목표로 하는 종합적인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을 완성합니다.

상위 1%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올바른 방법으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낸 결과입니다. 우리 아이가 A학생처럼 멈춰 서 있거나, B학생처럼 잘못된 길로 가고 있다면, 지금이 바로 진짜 '사고력'을 키워줄 골든타임입니다.

다음 편에서는 "올림수학 '엠파일' 프로그램을 파헤쳐보자!"라는 주제로, 실제 '엠파일' 교재의 구성과 문제 유형을 직접 보여드립니다. 기초를 다지는 4학년까지의 과정과 사고력을 폭발시키는 5-6학년의 과정이 어떻게 다른지, '사고력의 두 기둥'이 교재에 어떻게 녹아있는지 눈으로 직접 확인하실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